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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주영업부문(부문장 김정현)이 올해 봄·여름(S/S) 시즌을 맞아 새로운 브랜드를 선보이며 새단장을 했다.
금년 롯데백화점 봄·여름(S/S) 시즌의 주요 포인트는 ‘편집매장’의 등장이다. 이는 최근 트렌드에 민감한 고객들이 다양한 브랜드의 상품을 한 곳에서 보고 싶어하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이를 반영한 편집매장을 중심으로 매장을 차별화하였다.
광주점 7층 남성매장에서는 수입명품 편집샵인 ‘엠메부띠끄’가 신규오픈하였다. 이는 과거 여성의 전유물로만 여기어지던 패션 분야에 남성들의 패션에 대한 관심이 점차 증가하는 데에 발 맞추어 오로지 남성들을 위한 몽클레어, 지방시, 폴스미스 등 7개의 유명 의류·잡화 브랜드를 한 곳에 모았다.
아울렛수완점은 라움에디션이 3월 8일 입점예정이다. 라움에디션은 20~30대의 고객을 타겟으로 국내·외 최신 유행을 반영한 편집숍으로 프랑스 스니커즈인 벤시몽과 레인부츠의 대명사 헌터, 프랑스 러기지백 리뽀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렛 월드컵점에서는 명품 럭셔리 브랜드를 한 곳에 모은 해외명품 편집매장인 ‘탑스’가 3월 8일 입점예정이다. 펜디, 버버리, 페라가모, 에트로 등의 해외 유명 브랜드를 30~50%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아울렛 남악점에서는 레이벤, 구찌 선글라스 및 레노마, 메트로시티 등 스카프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패션갤러리와 DKNY와 알마니 등 유명 시계 브랜드를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는 워치갤러리가 입점하였다.
롯데백화점 김정현 광주영업부문장은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편집매장’이 올해 백화점의 가장 큰 MD 트렌드’라며, ‘고객들이 한 매장에서 상품을 골라 볼 수 있는 재미있는 매장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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