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조선대학교, 2019년 제48회 전국 교수테니스대회 유치“전국 1,500여명 참가”, “2019년 5월 장미축제 기간과 연계 개최” “대학 홍보와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
윤병훼 기자  |  yoon470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09  18:49: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조선대학교(총장 강동완)가 2019년 ‘제48회 전국 교수테니스대회’ 유치에 성공해서 성대하게 치러질 전망이다.

조선대학교 주관으로 치러지는 제48회 전국 교수테니스대회는 2019년 5월에 제17회 장미축제 기간과 연계해 3일간 조선대학교 테니스장을 비롯해, 광주오픈 국제남자 챌린저 테니스대회가 열리는 진월국제테니스장 등 광주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한국대학교교수테니스연맹이 주최하는 ‘전국 교수테니스 대회’는 전국 4년제 대학교 교수 1,500여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아마추어 대회로 지역경제 및 홍보를 감안해 대학 간 유치 경쟁과 해당 지자체의 지원 경쟁도 치열하다.

대회 조직위원장은 조선대학교 치과병원 김수관 원장이 맡았다. 김수관 조직위원장은 “광주광역시 사학명문인 조선대학교에서 대회를 유치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본 대회를 통해 조선대학교 홍보 뿐 아니라 광주광역시의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성공적인 대회를 치러내겠다”고 말했다.

김수관 조직위원장은 2010년부터 매년 자평배 광주전남 생활체육 테니스대회, 자평 한마음 테니스대회, 자평배 왕중왕전 테니스대회를 개최하고 있어 내실있는 전국 교수테니스대회가 될 것으로 많은 광주전남 테니스 동호인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한편 조선대학교는 내년에 개최되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하이다이빙 경기 개최 장소로 선정되어 대학 브랜드 홍보와 캠퍼스 마케팅, 국제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는 상황에서, 교수테니스대회 개최로 대학홍보와 지역경제활성화에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윤병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