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4.7.19 금 01:42
서울방송국뉴스현장
환경재단, 빠르게 변하는 세상의 창의적 돌파구 위한 ‘4차산업혁명 리더십과정’ 3기 개강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을 설정하고 영감을 통해 실행에 옮길 수 있는 리더십 과정이 될 것,이민화 “새로운 욕망이 어디에 있는가를 아는 것이 핵심. 이는 교육과 사회 안전망으로 해결해야”
서울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14  20:42: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환경재단이 주최하는 ‘4차산업혁명 리더십과정’ 3기 개강식이 지난 13일 서울 중구 조선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리더십 과정은 21세기 인류가 맞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의 파고 속에서 민·관·학이 협력해 국가 대응전략을 마련하고, 한국 사회가 나아갈 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3기를 맞이한 4차 산업혁명 리더십과정에는 남인순 의원, 설훈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백운석 부시장, 이미경 코이카 이사장, 권미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영범 코오롱플라스틱 대표, 박순애 서울대학교 교수, 선우영 LOHPs 대표, 윤정숙 녹색연합 대표, 이용재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이사 등 총 55명이 참석했다. 리더십과정은 10주간 4개의 큰 카테고리 <뉴비지니스 패러다임>, <사람 중심의 4차 산업혁명>, <지속가능한 사회혁신>, <독창적 기술전환의 포착>로 강의가 진행된다.

이 과정을 주최한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은 “세상이 빠르게 변한다. 과거의 지식과 경험은 미래를 예측하는데 도움이 되지 못한다. 우리 사회의 정책을 결정하고 여론을 선도하는 각계 지도자들은 창의적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며 “이 과정이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을 설정하고 다양한 영감을 통해 실행에 옮길 수 있는 뜨거운 장이 되길 바란다”며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4차 산업혁명시대의 국가 전략’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에서 이민화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은“산업혁명은 기술의 융합만은 아니다. 새로운 욕망이 어디에 있는가를 아는 것이 핵심이며 좋은 세상을 위한 우리의 욕망을 현실에서 가상, 가상에서 현실로 보내는 기술로써 인간을 위한 현실과 가상의 융합이다”라고 정의했다.

또 “우리의 새로운 욕망은 어디에 있는가를 깨닫기 위해서는 교육과 사회 안전망으로 풀어야 함을 강조했다. 또 국회 구조에 의한 분배구조에 불신하는 국민감정에 따라 블록체인 기반의 직접민주주의가 해결의 돌파구다. 디지털 거버넌스를 통해 선순환을 이뤄야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4차산업혁명 리더십과정 1, 2기는 각각 58명, 53명의 원우가 수료했으며, 현재는 원우회를 통해 활발한 전문지식 교류는 물론 다양한 분야의 융합을 이루고 있다. 4차산업혁명 리더십과정 3기는 10주간 매주 화요일 해외연수, 토론 등 다양한 방식으로 수업이 진행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서울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구복규 화순군수, 제5회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3년 연속’ 수상
2
광주 남구, ‘양림동 선교유적’ 세계유산 등재 추진 !!
3
광주 서구,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광주 자치구 유일’
4
여수시, ‘마이스(MICE) 유치 설명회’ 대전에서 개최 !!
5
여수시-더불어민주당 지역委, 자치분권정책협의회 개최 !!
6
장성군-전남교통연수원, 교통안전 캠페인 공동 시행 !!
7
광양시, “광양에서 태어난 아이, 광양시가 책임집니다”
8
장흥군, 27일 개막하는 “정남진 장흥 물축제, 풀파티와 함께 즐겨보자”
9
광주은행, 광주광역시에 치매 어르신 대상 배회감지기 지원 후원금 3억 5천만원 전달 !!
10
고흥군, 주민이 함께하는‘살기좋은 지역만들기’열기 후끈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남구 군분로 90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