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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부패 국민운동 광주시연합, '6.13 지방선거,후보 자질 검증 및 각당공천시스템에 대한 성명서 발표'
윤병훼 기자  |  yoon47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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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17  13: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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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6월1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는 어느역대 선거보다 다당 체제 하에 치러지는선거 이기에 후보들이 난립으로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

촛불혁명으로 새정부가 출범하여 여,야를 막론하고 적폐청산은 물론 국민 주권 실현을 위한 불공정한사회를 공정하고 공평한 사회에 국민의 염원이 얼마나 절실한가? 대한민국 국민 70%가 부패 청산 청탁금지법(일명 김영란법)을 지지하는 이때 에 권력형 비리로 얼룩진 이사회를 바로잡아 나가야 한다.

최근 미투 운동은 우리사회를 개조 하는 좋은 계기이다. 따라서 각 정당은 성관련 인사에 대해서는 형사처벌 여부를 떠나서 공천해서는 절대 안된다.

또 각 정당은 부정한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자행하여 기소 되어 재판을 받고 있는 인사도 공직에 나서지 못하도록 철저히 검증하여 배제 하여야 한다.

당선이 되어도 당선이 취소 되면 재선거가 이루어져 주민의 혈세를 낭비하는것이다. 광주광역시장을 비롯 각구청장. 시의원.구의원 을 전략.밀실 공천해서는 절대 안될 것이다. 특히 이번 지방선거는 우리사회의 인적 적폐를 청산할 좋은 기회이다.

광주정신과 광주정체성에 부합하는 깨끗하면서도 지역을 발전 시킬수 있는 역량 있는 인사를 투명하게 현미경으로 들여다 보고 정확한 잣대로 공천을 해야 할것이다.

군사독재 정권에 협조한 인사나 광주 정체성이 불투명한 극좌파 편향성 이력이 있는 인사는 선출직 공직에 나서서는 절대 안된다. 이게 광주 발전과 국가 발전의 적폐대상이다. 이와관련한 인사에 대해서는 여,야를 막론하고 시민과 함께 낙천,낙선운동을 강력히 전개할 것이다.

반부패운동은 국민의 사랑을 받고 70%가 김영란법을 찬성하는 법이며 대통령을 비롯 모든선출직 공직자는 국민에 대한 봉사자이며 심부름꾼이다.

봉사자를 선택하는 것은 우리 국민에게 부여된 권리이자 의무이다. 정책은 뒷전이고 네거티브를 일삼는 후보는 시민과 함께 낙선운동을 강력히 추진한다.

*국민과 시민의 편에서 6.13 지방자치 선거에 여.야 정치권 전반에 적폐청산이 가장중요한 과제로서

첫째 : 성관련범죄 1.형사처벌을 받지 않았어도 사회적으로 성관련 물의를 일으킨자. 2.공직자로서 재직동안 성관련행위로 물의를 일으켜 관게기관의 징계를 받은자.

둘째 : 공직선거법 1.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기소가되어 재판이 진행중인자.

셋째 : 전략.밀실공천 1.대다수 광주시민의 정서와 정체성에 맞지 않는 인사를 전략,밀실공천 운운하는 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며 강력하게규탄하며 시민과함께 낙선운동을 전개하겠다.

2018년3월16일

국민권익위원회(허가)  반부패 국민운동 광주광역시연합 회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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