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전라남도,‘남도한바퀴’ 호남대학교 기자단과 손잡고 전국화호남대 등과 업무협약…UCC 영상 제작․SNS 활용 홍보
윤병훼 기자  |  yoon470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21  15:45: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왼쪽부터 금호홀딩스 관광사업부 이송호 본부장,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국 방옥길 국장, 호남대학교 통합뉴스센터 정철 주간)

전라남도는 남도의 관광지를 손쉽게 여행할 수 있는 2018 남도한바퀴의 활성화를 위해 호남대학교, 금호홀딩스주식회사와 21일 전남도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국 여행객들이 광역순환버스인 남도한바퀴를 이용해 전라도 지역을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대학생 등 20~30대 젊은 세대와, 수도권 고객 확보를 위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2018 남도한바퀴 공동 마케팅 지원과 상품 개발 팸투어 등 관광마케팅 분야에서 상호 협력키로 했다.

협약에 따라 전라남도는 오는 25일 호남대학교 대학생 기자단과 함께 신안 요트투어를 시작으로 4월에는 담양 카페투어, 영광-고창 청보리밭여행 등 남도한바퀴 테마여행에 참가해 UCC 홍보영상을 제작하고 SNS 홍보도 함께 펼치는 등 남도한바퀴의 전국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방옥길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올해 남도한바퀴는 젊은층 수요 확대를 위해 요트·카페여행 등 상품과 해양관광을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젊은 남도한바퀴로 성장하고 아울러 수도권 고객을 집중 유치해 전국에 확산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남도한바퀴’는 개별 여행객이 늘고, 대중교통 접근이 취약한 전남지역 관광지의 여행 편의를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 21개 코스에 평균 32명이 탑승해 전남의 명품 여행상품으로 자리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라남도는 수도권 등 다른 시․도 관광객들의 남도한바퀴 이용 편의를 위해 오전 10시 이후 출발 여행상품 4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 점차 확대할 방침이다. 또한 기차역, 휴게소 홍보활동 등 수도권 관광객 유치 홍보도 적극 펼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윤병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