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지역소식
김재무 광양시장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자격검증 통과"다음 주중 출마기자회견 등 본격 선거활동 나서
광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21  15:50: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더불어민주당 김재무 광양시장 예비후보가 민주당 예비후보자 자격검증을 통과했다.

전남도당 예비후보자검증 2차 신청(3월12일~14일)에 접수한 김재무 예비후보는 21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예비후보자검증위원회에서 자격검증을 실시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후보자로서 적합 판정을 받음에 따라 본격 선거운동에 나선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이번 예비후보자 검증 기준은 청와대 인사 배제원칙을 포함해 한층 더 강화된 기준을 적용 했으며, 김재무 후보자 전과 기록을 면밀히 검토했으나, 강력범, 부정부패, 파렴치 민생범죄 등에 해당되지 않고 결격사유가 없는바 민주당 후보자로 적격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재무 예비후보의 87년도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과 산언안전보건법위반 등 6건의 전과는 그 동안 경쟁 후보들의 흑색선전 도구로 이용됐지만, 이번 청와대 인사배제원칙에 더욱 강화된 민주당 후보자검증 통과에 따라 더 이상은 통용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김재무 예비후보는 검증 통과로 인해 본격적인 선거 대비 체제로 돌입 하는 한편, 그 동안 민심행보와 각계각층에서 수렴된 공약들을 집대성해 정책으로 승부를 건다는 각오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광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