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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혜령(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청장 예비후보는 지난 3월 22일, 광주시와 대한치과의사회가 주최하고 광주광역시 치과의사회가 주관한 ‘제4차 산업혁명과 미래를 선도할 치의학산업 육성을 위한 포럼’에 참석한 후, “수년전부터 광주 동구에 치의학연구원 설립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는 주장을 펼쳐온 당사자로서 매우 의미있는 행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미 2015년 12월, 양 후보는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백화포럼 제13차 토론회에서 “광주에서도 전남대병원와 조선대병원이 있고, 의료관광이 활성화 될 동구에 한국치의학연구원을 유치해 주길 바란다”고 강력한 유치 의사를 피력한 바 있다.
양 예비후보는 “이번 포럼을 통해 광주광역시와 대한치과의사협회가 한국치의학연구원 광주 유치 및 동구 설립에 대한 공감대를 어느 정도 형성했다고 본다”면서, “동구청장 후보로서, 이를 계기로 한국치의학연구원이 호남 지역 의료의 메카인 우리 동구에 반드시 설립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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