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북,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한반도 주변국 정세가 급변하고 있다.
특히 미국의 초강경파 존 볼튼 국가안보보좌관 임명에 대해서도 과연 북미정상회담의 다른 이상 기류가 형성되고 있지는 않은지 상황을 예의주시해야 한다.
또한 갑작스러운 북한 최고위급 인사의 방중이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정부가 상황을 잘 대처해서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에 긍정적인 방향으로 가도록 해야 한다.
이번 북한 최고위급 인사의 중국 방문은 남북, 북미정상회담에 앞서 한반도 문제에 큰 이해관계를 가진 중국과의 조율에 나선 것으로 보이며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북한 최고위급 인사의 중국 방문이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 구축 논의에서 중국이 큰 역할을 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