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한국농어촌공사 최규성 사장, '현장중심․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대응체계 구축 추진'사람중심, 생명 존중의 안전한 나라 만드는데 일조하는게 목표, 사장직할의「기술안전사업단」으로 격상, 정규조직화하고 인력 확충
윤병훼 기자  |  yoon470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02  15:27: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최규성)은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와 대규모 지진발생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전담조직을 신설한다고 2일 밝혔다.

최규성 사장은 취임 후 첫 방문지로 지난해 지진발생지역인 경북 포항을 시작으로 전국 9개도 현장을 찾아 지역주민과 현장 직원의 의견을 수렴하여 이번에 안전관리 전담조직을 신설하게 된 것이다.

공사는 그동안 시설물 안전진단 및 준공점검, 농어촌의 안전기술 지원을 위한 119센터 운영 등을 2개 부서(진단기획부, 진단조사부)로 운영해왔다.

이를「기술안전사업단」으로 격상, 정규조직화하고 4개부로 확대해 조직의 기능과 역할을 확충했다.

주요 개편내용으로는 기존 기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 교량·터널 등 사회기반시설 안전진단 범위 확대 △ 본사차원에서 농업생산기반정비사업 준공점검 실시 △ 폐기물매립시설 검사 및 토양조사 등 환경조사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대상 시설물 안전점검을 추가 실시하게 된다.

공사는 올해 3월 말까지 저수지, 방조제, 양․배수장 등 농업기반시설과 사업현장 등 총8,675개소에 대해 국가안전대진단 실시한 바 있다.

또한, 지난해 11월에는 지진 발생지역인 경주에 안전전문가를 급파, 신속한 시설 점검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에도 앞장선바 있다.

최규성 사장은 “이번에 안전기능을 강화한 것은 현장에서 작동하는 재난 대응능력을 더욱 확충하는 것은 물론, 궁극적으로 사람 중심․생명 존중의 안전한 나라를 만들어 가는데 일조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윤병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