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민형배, “결선투표제 도입 환영”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장 예비후보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02  15:39: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우리당 중앙당이 6·13지방선거 광역단체장 경선에 결선투표제를 도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광주광역시장 예비후보로서 저는 우리당의 결선투표 도입 결정을 크게 환영합니다. 저뿐 아니라 대부분의 후보들 또한 결선투표제 도입을 반기고 있습니다.

지난달 16일 저는 <결선투표제 채택을 요청합니다>라는 ‘긴급제안’을 통해 우리당에 결선투표제 도입을 강력하게 요청한 바 있습니다.

당시 저는 결선투표제가 주는 세 가지 ‘민주적 이익’으로 △본선후보의 폭넓은 대표성 확보 △사표 최소화로 주권자 참여 확대 △도전의 문 넓혀 활발한 경쟁환경 조성 등을 들었습니다. 결선투표의 장점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경쟁력 있는 본선후보 선출”이 될 것입니다.

우리당이 결선투표제를 도입한 핵심 근거 또한 “경쟁력 있는 좋은 후보들이 본선에 나간다는 것을 당원들과 국민들에게 알려드릴 필요가 컸다”(박범계 수석 대변인)는 것입니다.

실무적으로 여러 어려움이 있었을 터인데도 입후보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더 힘 있는 민주당을 위해 결선투표제를 결정해 주신 추미애 대표님과 최고위원님들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4월 2일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장 예비후보 민형배 올림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