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순천방송국지역소식
김황식 국무총리, 순천만정원박람회 준비현장 방문박람회 성공을 위해 총리실과 중앙정부에서 도울 것
순천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0.29  16:29: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김황식 국무총리가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을 방문, 준비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박람회장 조성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나승병 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 사무총장으로부터 준비현황을 보고받고 김총리는 ‘3년간 순천시와 조직위의 노고를 치하한다. 정원박람회를 통해 정원을 조성하는 것은 더 나은 생태환경조성에 큰 계기가 된다. 준비과정에 어려움이 있으면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해결해 가면 될 것이다. 박람회를 통해 순천만을 영구보존하고 가슴이 설레는 생태환경을 조성하여 더 살기 좋은 곳을 만들 수 있도록 조직위와 순천시가 꼭 박람회를 성공시키길 바란다. 총리실과 중앙정부에서 도와 주겠다.' 라는 말로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에 기대감과 함께 박람회 준비에 대한 순천시와 정원박람회조직위에 대한 노고를 치하했다.

박람회준비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마친 후 박람회장 조성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순천만을 방문했다.

정원박람회조직위 관계자는 ‘최근 인천 송도에 녹색기후기금 이사회 사무국이 유치확정되었다. 이런 시점에 녹색성장을 대표하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을 국무총리가 직접 방문한 것은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번 김총리의 방문으로 정원박람회 준비 및 운영을 위한 내년 국비 및 추가적인 예산확보 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가적 지원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은 현재 75%의 종합공정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11월말까지 필수적인 공정을 모두 마무리 하기 위해 조성공사가 한창이다.

또한 지난 2일부터 시작된 입장권예매는 현재까지 123개 단체에서 58만여매를 예매하여 목표 관람객유치에 대한 전망도 밝아 성공적 박람회 개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가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순천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