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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시장의 사퇴에 대해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또 시민운동가로서 행정 책임을 맡아 최선을 다해주신 데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광주시장에 출마한 예비후보로서 “광주의 미래를 위해 새로운 에너지가 필요한 시기”라는 윤 시장님의 말씀을 무겁게 받아들입니다.
후진들을 위해 어른스럽게 아름다운 퇴진을 결정하신 결단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시민운동가 답게 약자를 챙기고 청년들의 일자리를 위해 광주형일자리를 제안하신 것도 높이 평가합니다.
금호타이어를 살리기 위해 백방으로 뛰시던 모습 기억합니다.
자동차 산업과 에너지 산업, 그리고 문화콘텐츠융합산업을 키우려 노력하신 것도 광주시민의 평가를 받을 것입니다. 의사출신의 시민운동가로서 험한 정치판에서 겪었을 고뇌와 상처에 대해 후배로서 감사와 함께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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