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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후보가 결정되지 않은 탓일까 아직은 거리가 조용하다. 어느 당이 얼마나 많은 지자체장을 만들지 아무도 예측을 못하고 있다. 광주시장도 마찬가지다.
'누구는 누가 된다. 누구는 누가 되면 안 된다.'고 나름대로 외치고 있지만 아직 아무도 모른다. 이러한 안갯속에서도 뚜벅뚜벅 자신의 길을 걷고 있는 인물이 있다. 광주시민에게 ‘새 천년 새 광주 그랜드 비전’으로 다가온 인물. 삼성의 고졸 신화 ‘양향자’ 예비후보다.
그는 오늘 이 시간에도 ‘무엇이 가장 광주시민들에게 도움이 될까’ 하는 고민을 하고 있다. 공약이 공약(空約)이 되어 버린 이 현실. 어떻게 해야 공약(空約)이 되지 않을까 하고 여러 명이 머리를 맞대고 연구해왔다. 그 고심에 고심 끝에 얼마 전 광주시민을 위한 정책의 결정판, ‘새 천년 새 광주 그랜드 비전’을 내놓게 되었다. 이 그랜드 비전에는 그 어떤 후보도 생각하지 못했던, 안 된다고만 하고 못 한다고 포기했던 ‘관광문화수도 광주’를 만드는 정책, ‘행복한 일자리’를 만드는 정책이 자연스럽게 녹아있다.
민주화의 정신이 깃든 땅 광주광역시, 그 정신을 받들어 광주의 완전히 새로운 미래를 이끌어갈 시대의 리더 ‘양향자’. ‘다른 생각, 다른 선택, 다른 광주’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양향자 예비후보는 이 그랜드 비전을 통해 광주를 넘어 세계로 뻗어나갈 푸른 청사진을 제시한다.
50년이 넘은 기아 자동차 공장을 빛그린 산업단지로 이전하고 시민들과 함께 51,800그루의 나무를 심어 만드는 도심 속 쉼터 ‘광주 센트럴파크’와 광주의 모든 곳을 전망할 수 있는 빛고을 광주의 새로운 랜드마크인 518미터의 ‘빛의 타워’가 바로 그것이다. 이와 더불어 수변공원 조성, IoT를 활용하여 스마트파크를 구축하고 체류형 관광객을 위한 호텔 등을 운영한다.
그리고 광주 송정역에 복합환승센터와 무안국제공항 이용객을 위한 도심공항터미널을 조성하고 기존 유스퀘어를 관광터미널로 만들어 광주를 호남의 허브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호남권 연계 관광의 거점으로 발돋움하고 명품도시, 글로벌 도시, 복지도시로 새롭게 거듭나는 광주. 과거의 광주를 미래로 세계로. 이 ‘새 천년 새 광주 그랜드 비전’은 광주시민과 함께 하는 ‘양향자’의 역작이다.
여러 후보들이 여러 공약을 만들어 내고 있다. 그러나 그 대부분이 과거 정책의 답습이나 약간의 변형판이다. 양향자 예비후보는 완전히 새로운 광주를 만들어내려고 한다. 그 일환으로 ‘새 천년 새 광주 그랜드 비전’을 만들게 된 것이다.
희망 없는 대한민국을 보면서 민주당에 입당을 했으며 희망이 없는 광주를 보면서 '광주시장 후보'로서 나선 ‘양향자’. 희망 없는 대한민국에서 희망 있는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일등공신인 ‘양향자’는 이제 희망 없는 광주를 희망 있는 광주로 만들 여전사로서 ‘새 천년 새 광주 그랜드 비전’을 들고 험난한 전장에 뛰어들었다. 꿈 너머 꿈을 향해 날자, 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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