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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 여성광역시장’에 도전하는 양향자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는 “무등산 주상절리대 등 무등산권 지질공원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최종 인증된 것을 우리 광주시민들과 함께 모두 축하할 일”이라고 밝혔다.
이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은 세계적으로는 137번째, 국내에서는 제주도, 청송군에 이어 3번째다.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 받아 앞으로 ▲무등산의 국제적 명소화 ▲지질명소의 체계적 보전 ▲지역의 자긍심이 한껏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관광산업 및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 예비후보는 “저는 광주센트럴파크와 518미터 빛의 타워를 공약으로 내세웠다”며 “무등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광주센트럴파크와 518미터 빛의 타워는 광주의 관광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양 예비후보는 “이에 대한 노력도 강구할 계획”이라며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보전을 위해서 훼손지역 복원이 가장 중요하고, 다음은 지질명소 가치 재인식, 군부대 및 방송통신시설 이설 등이 더 중요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 후보는 “앞으로 방문객 증대를 위해서는 ▲국내외 홍보 강화 ▲방문자센터 및 탐방로 등 탐방기반시설 확충 ▲지질관광 및 연계 관광상품 개발 등이 필요하다는 생각”이라며 “또 지질공원 주변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지질공원 탐방로 다양화 ▲연계 관광상품 개발 ▲보전 활동, 해설 등에 주민참여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한민국 최초 여성광역시장’에 도전하는 양향자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장 예비후보는
△1967년 전라남도 화순출생 △광주여상·한국디지털대학교 인문학 학사, 성균관대 전기컴퓨터공학 석사 △1993년-2007년 삼성전자 반도체 책임연구원 △2007년-2011년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수석연구원 △2011년-2014년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부장 △ 2014년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상무 △ 2016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여성위원장) △ 문재인 대통령 인재영입 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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