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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하남교회(담임목사 임준태) 주일학교 아바드(Abad) 손인형극회는 지난 4월 1일 부활절 축제을 맞이하여 주일학교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인형극을 펼쳤다.
우리의 죄를 지고 십자가에 돌아가신지 3일 만에 부활하셔서 다시 사신 우리 예수님의 말씀을 담아 정성어린 예배를 드린 이날 오전 주일학교 예배시간에 아바드 손인형극 회원들이 ‘예수님이 살아나셨다 ’라는 주제로 손인형극 공연을 올려서 우리 어린이들과 선생님들에게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하남교회 아바드 손인형극회는 지난 2013년 6월 교회 주일학교 선생님들이 주축으로 손인형극에 예수님의 말씀과 사랑을 담아 전파하자는 뜻으로 만들어진 인형극단이다.
약 4년간 인형극회 활동하면서 경남 통영 욕지도와 전북 전주, 전남 담양 등 외부 초청공연도 펼치면서 인간의 소리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담는 인형극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형극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재철 선생님은 “1년에 4~5차례 부활절, 맥추감사절, 추수감사절, 성탄절 등 큰 축제를 맞아서 손인형극 공연을 펼치는데 우리 어린이들이 너무 좋아해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한편, 하남교회 예배와 인형극에 관한 문의는 하남교회 사무실(062-951-9999)로 전화문의가 가능하고, 아바드 손인형극 홈페이지(https://abaddolls.modoo.at)를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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