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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갑 박혜자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어제 금감원장 사의를 표명한 김기식 전 원장 문제를 보며 이제는 국회활동에 대한 자성의 목소리와 함께 국회의원들이 의정활동 및 정치활동에 대한 평가기준이 새롭게 정비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국회의원들의 피감기관 비용으로 해외출장, 셀프 정치자금 지출행위에 대해 전수조사를 주장한 우원식 원내대표의 제안을 야당이 동참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 문제를 김기식 전 원장만의 문제로 국한하고 낙마용으로 정략적으로 활용한 한국당을 비롯한 야당의 자세 역시 비난받아 마땅하며 야당은 이번기회에 제도개선에 여야가 따로 없다는 인식아래 우 원내대표 제안을 즉각 수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인터넷 댓글조작 사건, 이른바 ‘드루킹 의혹’와 관련해 “김 의원과 드루킹 사이에 부적절한 연결 고리가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이라고 말하며 민주당은 과거정권의 부도덕한 여론조작을 심판하며 촛불민심으로 탄생한 정권임을 강조하며 야당의 도가 넘치는 정치적 공세야말로 경찰과 검찰을 압박하는 정치적 공세로 문재인 정부를 흠집 내려는 의도가 숨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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