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서울방송국정치행정
은수미 성남시장 예비후보,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지방선거의 압승을 위해 하나가 되어야”“촛불의 힘, 시민의 힘으로 찾아온 민주정부, 꼭 성공시켜야”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성남의 도약을 위해 손잡고 하나가 되어야”
위정량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20  14:26: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은수미 성남시장 예비후보가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지방선거의 압승을 위해 하나가 되자며 더불어민주당원들에게 호소했다.

20일, 은수미 예비후보는 입장문을 통해 “경기지역 광역단체장 경선이 치열하게 진행되며 우리 민주당이 온갖 앙금과 상처로 분열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말하면서 “금도를 넘는 상호비방과 공격이 진행되고 있고, 하나가 되어야 할 당원들을 상대편과 내편으로 편을 가르고 있다”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이어 “높은 국정운영 지지도와 정당지지도만 믿고 우리가 안일해지면 언제든지 그 작은 틈이 둑을 무너뜨릴 수 있다”며 하루라도 빨리 전열을 정비해야 함을 강조했다.

은 예비후보는 “우리 모두는 하나같이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뛰고 있다”고 말하면서 “촛불의 힘, 시민의 힘으로 어렵게 찾아 온 민주정부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은 예비후보는 “저도 이런 절박한 심정으로 성남에서 선거전에 임하고 있다”고 말하며 “저를 향한 음해와 비방이 난무해도 한마디 대꾸도 하지 않고 앞만 보고 달려가고 있다”고 절박함을 드러냈다.

이에 덧붙여 은수미 예비후보는 “이재명을 지지했던 분과 전해철을 지지했던 분이 손잡고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은수미를 지지했던 분도, 안성욱을 지지했던 분도, 이헌욱을 지지했던 분도, 지관근을 지지했던 분도 하나가 되어야 하고 조신, 한덕승, 방극천, 심재상 후보를 지지했던 분도 하나가 되어야 한다”며 원팀 정신을 강조했다.

끝으로 은수미 예비후보는 “우리는 원팀”이라며 “문재인정부의 성공과 지방선거의 압승을 위해 하나가 되자”고 당원 동지들에게 호소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위정량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