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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조 더불어 민주당 담양군수 예비후보(전 전라남도 농림축산식품국장)은 최근 보도자료를 내고, ‘1등 담양 청소년 만들기’와 ‘복합형 담양 천년의 숲 만들기’의 담양 미래비전 2대 핵심 브랜드 시책을 발표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2대 브랜드 시책은 첫째, ‘1등 담양 청소년 만들기’다. 본 시책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까지 9년 동안, 전 학생을 대상으로 1인 1운동, 1인 1악기, 1인 1외국어를 습득하게 하는 시책이다.
본 시책을 통해 대학에서 관련 과목을 전공한 뒤 실업상태에 있는 청소년에게 일자리를 만들어 주어 취업기회를 제공해주고, 청소년들에게는 평생동안 써먹을 자산으로써 유도, 태권도, 검도 등을 배우게 하며, 프루우트, 기타, 피아노 등의 학습을 통해 음악적 소양을 높이며, 영어, 중국어, 불어 등 외국어를 습득케 하여 글로벌 미래 인재로 양성한다는 시책이다.
두 번째는 ‘복합형 담양 천년의 숲 만들기’다.
본 시책은 2014년 7월 1일에 이낙연 총리 (전 전남도지사)께서 전라남도 지사로 취임하고 나서 도입한 전라남도의 핵심 브랜드 시책인 ‘숲속의 전남 만들기’와 일맥 상통하는 사업이다.
본 시책은 당시에 전라남도 농림축산식품국장이던 박후보가 기획하고 실행한 정책으로 향후 10년간 전남에 1년에 1천만 그루씩, 10년간 1억그루의 나무를 심어 전라남도를 정원처럼 꾸민다는 계획이다.
박후보는 본사업은 담양의 미래 먹거리로써 산림이 60%이상을 차지하는 담양에 경관숲과 소득 숲을 조성하여, 관광객을 끌어들이고, 밀원수를 조성하여 양봉농가를 돕는 이중효과를 내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박후보는 30년 후를 내다보고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미래 먹거리로써 야심차게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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