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서대석 서구청장 예비후보,'깨끗하고 네거티브 없는 원팀 경선 원해'
위정량 기자  |  eorjs042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22  21:34: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서대석 서구청장 예비후보는 19일 “서구청장 후보 심사에서 더불어 민주당 경선 후보로 결정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먼저 함께 경선에 참여하지 못하게 된 두 명의 예비후보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컷오프를 통과한 김보현, 김영남 예비후보와의 ‘원(one)팀’ 정신으로 네거티브 없는 경선이 치르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서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 자료를 내고 “지방자치가 실시된 이후 20여년이 넘도록 역대 서구청장들은 모두 관료출신들이 선출됐으나 이번 민주당 후보 3명은 모두 비관료출신의 정치인이라는 공통점이 있다”며 “서구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3명의 후보들이 원팀 정신으로 깨끗하고 공명정대한 경선, 네거티브 없는 경선을 펼쳐 경선 이후에도 당의 승리를 위해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 예비후보는 이와 함께 “본선에 진출하면 강력한 무소속 후보와 민평당 후보 등과 치열한 경쟁을 펼쳐 민주당 후보가 이겨야 하는 만큼 본선 경쟁력이 있는 후보, 두 차례의 서구청장 선거 경험이 있는 후보, 국정 경험과 행정 경험이 있는 후보를 선택해 주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사람 사는 세상’ ‘사람이 먼저인 세상’ 그리고 ‘숨쉬는, 쉼이 있는, 삶을 책임지는 사람 중심의 서구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위정량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