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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인 광산구 나선거구(운남, 월곡1·2, 우산, 신흥동) 예비후보가 23일 오전 민주평화당 최고위원회 의결에 따라 6·13지방선거 광산구의회 의원선거 나선거구에 민주평화당 후보로 최종 공천 확정됐다.
민주평화당 광주시당은 민주평화당 최고위원회 의결에 앞서 지난 21일 광주시당 회의실에서 제4차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최경환)를 열어 박병인 후보를 비롯해 이성일 서구청장 등 기초단체장 후보 1인, 광역의원 후보 3인, 기초의원 후보 11인의 후보에 대해 심층면접 등 고강도 심사를 진행한 후 공천을 확정하고 중앙당 최고위원회에 보고했으며 이와 함께 경선지역 7곳(광역 2, 기초5)을 발표했다.
최경환 공천관리위원장은 공천확정과 함께 “박병인 예비후보자는 국민의당 시절 광주시당의 총무국장으로서 그 역할을 훌륭히 수행했었던 경험이 있다”말하며 “민주평화당의 후보로서 손색이 없으며 당선 이후에도 지역발전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할 것이다”고 심사평을 밝혔다.
박병인 후보는“당의 신속한 공천확정과 최종의결에 감사하다”고 말하며 “민주평화당의 이름을 걸고 꼭 승리해 개인의 승리와 당의 승리를 넘어 시민의 승리로 승화할 수 있도록 지역과 소통하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박병인 후보는 또 “민주평화당 청년 구의원 후보로서 청년문제들을 비롯해 지역의 현안들에 대해 구의원이 할 일, 시의원이 할 일, 구청장이 할 일, 국회의원이 할 일 등 역할의 한계를 두지 않고 지역의 문제들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히고 “광산의 발전을 위해 구민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언제나 민생의 현장에서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구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병인 예비후보는 광주환경운동연합 상근활동가,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당 정책개발단, 새정치민주연합 광산갑지역위원회 디지털소통위원장, 광산구청 정책기획단, 국민의당 광주시당 총무국장, 민주평화당 전국청년위원회 부위원장 겸 민생봉사단장 등을 역임하며 시민사회단체, 정당 등에서 정책, 전략기획, 홍보, 공보, 정무 등을 망라해 탁월한 정무능력을 인정받은 실력 있는 청년정치인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지역과 보다 더 긴밀한 소통을 위해 광산구 사암로 334(월곡동 312-1) 소암빌딩 2층에 선거사무소(전화. 062) 961-9560~2 / 팩스. 062) 961-9563) 를 마련했으며 5월 12일 개소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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