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회장 정승현)는 지난 4월 18일 오후2시 광주 신양파크호텔 1층 연회장에서 광주전남협회 어머니기자단 창립대회를 성황리에 개최 했다.
이날 창립대회에는 김호성 고문, 조남재 상임부회장, 이문석 부회장, 위정성 장흥지회장, 김정기 고흥지회장, 이종백 화순지회장, 오정근 여수지회장, 강기정, 이용섭, 양향자 광주시장예비후보, 임우진 서구청장, 비롯하여 27개 시·군·구 어머니기자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김서란 사무국장의 어머니기자단 창립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격려사, 대회사, 축사, 임명장수여, 창립선언문낭독 등 의식으로 진행 됐으며, 전남서부권 고영란 단장외 4명의 축하공연을 마지막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정승현 광주전남협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21세기는 시대적 양심의 표상인 언론인의 역할이 강조되는 시대입니다. 이에 따라 사회의 어두운 곳과 밝은 곳은 물론 미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부분까지 섬세히 어루만져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올바른 가치관으로 무장된 저희 언론인의 역할이 막중하다며, 광주전남협회 시·군 어머니기자단의 능력과 마음을 한데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경천 전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기자는 독자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의 전달자로서 지역의제 설정 수행자로서 정치권력의 독단적 행사를 견제, 비판하며 민주주의의 보루로써 그 사회를 정화하는 역할자로서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나가야하며,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여,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하는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 시·군 어머니기자단의 건승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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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 대한기자협회 광주, 전남 어머니기자단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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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 광주전남협회 어머니기자단장은 대회사를 통해 “저희 사단법인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 어머니기자단은 국민의 알권리를 보호하고 언론의 독립성을 지키며, 진리를 추구하고, 진실을 전함으로써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담당하는 어머니기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언론의 자유를 수호하며 유리알처럼 투명하고 평화와 소통이 공존하는 모두가 살기 좋은 행복한 사회를 건설함에 있어 사단법인 대한기자협회 소속 기자로서의 역할과 소명을 다하며, 또한, 광주·전남의 소식을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살핌으로써 광주·전남 소식 및 발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는 등 의미 있는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임명장수여는 신선 광주전남협회 어머니기자단 단장을 비롯한, 이남희, 강덕례, 최소망, 김나영, 전애진, 고영란, 서정분 권역별 단장과 김서란 사무국장에게 임명장이 수여됐다.
한편 사단법인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 어머니기자단은 27개 시·군·구(7개권역) 300여명으로 조직돼 있으며, 빛과 소금이 되어 ‘더불어 행복한 세상!’ 을 슬로건으로 일선 어머니기자들 중심의 연합체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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