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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양향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지난 광주광역시장 더불어민주당 경선을 치른 후 지지자 및 시민들과 스킨쉽 행보를 가지면서 27일에 있을 남북정상회담에 관해 “남북정상회담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면서
“김대중·노무현 대통령에 이어 촛불로 탄생한 문재인 대통령으로 인해 역사적인 한반도 평화의 문이 다시 열리고 평화통일의 봄이 시작되고 있다”고 황정숙 대변인을 통해 자신의 입장과 기대감을 발표했다.
양 최고워윈은 문재인 대통령이 “이번 세 번째 정상회담을 통해 더 값진 한반도의 내일을 위한 좋은 결실을 맺어줄 것을 기대한다”며 “여러 문제를 차근차근 풀어나가야 하는 만큼 전 국민의 마음을 모은 성원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경선을 완주한 양향자 최고위원은 지난 26일부터 더불어민주당 당직인 최고위원 역할에 충실하게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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