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임택 동구청장 예비후보, 한부모가족 지원정책 의지 밝혀한부모가족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경제적․사회적 지원망 확충할 터
위정량 기자  |  eorjs042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01  18:01: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임택 더불어민주당 동구청장 예비후보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한부모가족 생활안정과 자립을 위한 지원정책 강화’를 약속했다.

임 예비후보는 “통계청이 지난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한부모가구의 수는 2017년 기준 216만 7천 가구로, 전체 가구에서 한부모가구가 차지하는 비율은 2012년 9.9%에서 2016년 10.9%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광주지역의 경우 2016년 기준 한부모가구는 4만 7,498가구로 이 중 18세 이하의 가구만 보더라도 1만 6천 가구를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임 예비후보는 “이혼이나 별거의 증가, 1인 가구 및 비혼인구의 증가로 가족의 형태가 다양해지고 있는데, 한부모가족이 느끼는 차별적 시선이나 편견은 아직도 여전하다”고 안타까움을 토로하며, “지역 내 거주하는 한부모가족의 실태를 먼저 파악하고 저소득 한부모, 청소년 한부모 등 이들에게 적합한 지원정책을 시행 할 것”이라고 지자체 차원의 찾아가는 서비스 강화를 강조했다.

그는 “우선 경제적으로 취약한 저소득 한부모를 위해 △양육비 긴급지원제도 확대,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과 취업 연계, △공동주거 제공 등 주거지원 방안 등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신체적·정서적 건강지원을 위해 △의료지원 및 정신건강서비스 증진, △부모와 자녀 관계 증진 프로그램 강화, △한부모가족 자조모임 활성화 등 사회적 지원망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관련 지원정책 시행 의지를 보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위정량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