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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다 나은 노인복지정책을 약속하는 전정철 담양군수 예비후보 |
6.13 지방선거 무소속으로 담양군수에 도전하고 있는 전정철 예비후보는 2일 담양읍에서 봉사단체 연합활동을 하고 있는 임원들과 만남을 통해 “전국 최초로 담양군에 ‘행복 영향 평가제도’를 도입하여 ‘살기 좋은 행복도시 담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정철 담양군수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먼저, 소외계층 없는 ‘살기 좋은 행복도시 담양’을 만들기 위해 언제나 사회적 약자 편에 서겠다”며 “이를 위해 당선되면 봉사단체 임원들과 정기적 만남을 통해 사회적 약자들의 생활환경에 대한 귀를 기울이고 정책을 펼쳐 꼼꼼한 복지를 실천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그는 평소에도 “사회적 약자에 대한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해야 하는 정책을 펼쳐야 한다”는 “소신을 갖고 있었다”고 말하고 “지금 보다 대폭 확대된 여성 장애인과 노인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확대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계속된 봉사단체 임원들과 차담을 통해 다문화가족에 대한 담양군의 정책이 미흡하다는 설명에 자신은 군정을 맡게 되면 “다문화가족센터 설립과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하고 “장애인전용 체육관 건립 등을 추진하겠다” 덧붙였다.
전정철 담양군수 예비후보는 마지막으로 “담양의 희망과 미래가 있는 살기 좋은 행복도시 담양을 만드는데 다 함께 노력하자”며 “자신의 역량을 다 바쳐 소외계층 없는 행복한 담양을 만들겠다”고 군민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힘찬 응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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