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지역소식
밀알중앙회전남지구광양지회, 봉강면에서 저소득층 집수리 봉사활동사랑과 봉사정신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고파!
광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0.30  12:03: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밀알중앙회전남지구광양시지회(회장 이신호) 회원 50여명은 지난 10월 27일부터 28일까지 2일간 봉강면 소재 저소득층 2세대에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집수리 봉사활동은 밀알회 회원들의 모금운동으로 봉강면에 거주하면서 노후된 집을 수리하지 못해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수급자 및 지체장애인 2세대를 회원들이 직접 선발했다.

지난 주말 50여명의 회원들은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700여만원을 들여 샷시 설치, 도배 및 장판 교체, 외벽 및 대문도색 등 구슬땀을 흘리면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회원들은 봉사활동 첫날인 27일 오후 6시부터 봉강햇살수련원 강당에서 농번기를 맞아 풍성한 가을걷이에 여념이 없는 덕촌, 신촌, 개룡마을 주민과 70여명의 노인을 모시고, 그동안의 분주한 일손으로 고단한 심신을 달래주고자 맛있는 음식과 푸짐한 상품을 제공하는 등 노래자랑 행사도 함께 하였으며, 특히 이날 행사에는 (사)밀알중앙회 신형식 상임부총재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을 뿐만 아니라 밀알회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봉강면 김양운 면장은 “주민들을 위한 사랑의 봉사활동을 실천해준 밀알회 이신호 회장을 비롯하여 모든 회원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이와 같은 봉사활동 및 지역민을 위한 행사에 행정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광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