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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나주시의원 예비후보 “혁신도시 주민 목소리, 시정에 적극 반영돼야”나주시와 혁신도시유관기관 및 주민대표들 정례적 업무협의회 개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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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04  00: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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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나주시의원 다선거구(빛가람동.봉황면.세지면)에서 공천이 확정된 김관용 예비후보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대호동 수변공원에서 열린 놀이터 공원 3호점 개장행사에 참석하여 어린이들에게 축하를 전하고 지역주민들과 간담회를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관용 시의원 예비후보는 “2014년 말부터 시작된 17개 공공기관 입주로 이 곳은 상전벽해(桑田碧海)의 변화 등 많은 성과도 있었지만 혁신도시는 아직도 풀어나갈 많은 과제들이 산적해 있다”고 지적하고 “시의회에 진출하면 시민과 소통하는 정직한 일꾼이 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대호동 수변공원을 찾은 한모씨 등 지역 주민들은 “아직도 행정 및 교육 그리고 생활환경 부문 등 소통에 문제점들이 있다”는 민원을 제기 했고 이에 김 예비후보는 “크고 작은 지역 현안들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소통하겠으며, 일부 일방적인 행정에 대해 제도권에 들어가면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전달하여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김 예비후보는 시민들의 불편한 생활민원이 개선될 수 있도록 “빛가람혁신도시발전과 주민들의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나주시와 혁신도시 유관기관 및 주민대표들과 정례적 업무협의회 개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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