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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최명수 나주시 도의원 예비후보는 2일 빛가람동 주민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 ‘6.13 지방선거 단수후보로 확정된 것을 당원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히고 “빛가람혁신도시의 정주여건 개선과 함께 도시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최명수 도의원 예비후보는 이날 빛가람동 주민센터를 찾은 민원인들과 만남을 통해 “혁신도시는 대도시 형태의 구조를 갖고 있다”면서 “교육, 교통, 문화, 보건의료 문제 등 제대로 된 정주 여건을 갖추지 못해 거주민들과 지역 상인들의 불만이 쌓여가고 있다”는 “민원을 청취했다”고 말하고 “의회에 진출하면 정주여건 개선과 혁신도시 경쟁력을 키워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최 도의원 예비후보는 “전남교육청과 ‘교육협치’를 통해 유치원, 어린이집, 초.중.고교 교육여건 개선과 300병동 이상의 지방의료원 유치 및 혁신도시 시즌2 사업으로 에너지클러스트단지 150만평을 추가조성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혁신도시 정주여건을 빠르고 획기적으로 개선하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혁신도시의 이슈가 되고 있는 나주열병합발전소는 온전히 천연액화가스만을 사용해야 한다”며 “시민의 생명권과 건강권 그리고 환경권을 확보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도의원 예비후보는 마지막으로 “농도 나주의 농업정책을 자치농업도시로 전환하여 농촌경쟁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혁신도시 주민들과 농민들의 적극적 지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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