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현장스케치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김상경,구혜선,류현경,신성훈,안성기 등 대거 참석전주국제영화제 '한류스타부터 영화스타까지 화려한 레드카펫 빛냈다.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04  19:18: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3일 오후 6시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성대하게 열렸다. 전주국제영화제 화려한 개막식을 축하 하기 위해 한류스타부터 올해 영화를 빛낸 스타들 대거 참석해 화려한 개막식을 빛내는데 성공했다.

전주국제영화제를 찾는 스타는 日한류스타 가수 신성훈, 영화배우 정우성, 배우 권해효, 배우 남규리, 배우 이희준, 이준익 감독, 배우 김재원, 배우 류현경, 영화배우 김상경, 영화배우 안성기, 배우 채수빈, 영화배우 김상경, 배우 이정은 드 많은 해외 스타들까지 대거 참석했으며 화려한 개막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포토월이 끝난 후에 래퍼 ‘킬라그램’의 축하무대가 열렸고 개막작 ‘야키니쿠 드래곤’이 상영됐다. ‘야키니쿠 드래곤’ 상영이 끝나자 관객들의 기립박수가 이어져 호평이 뜨거웠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외에도 영화제 기간 ‘강철비’의 양우석, ‘1987’의 장준환, ‘곡성’의 나홍진 감독도 전주를 찾는다.‘강철비’의 배우 정우성이 참여하는 5월 4일 오후 4시(전주 라운지 내 ‘토크 스테이지’)와 오후 7시( ‘전주 돔’)에 하는 관객과의 대화까지 열릴 전망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조연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