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이은방 북구청장 예비후보,‘사회적 기업’ 활성화를 통한 함께하는 마을공동체 건설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해 마을경제발전의 동력으로 발전시킬 것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06  16:26: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이은방 북구청장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통해 마을공동체의 경제발전의 동력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정부와 자치단체는 사회적기업의 육성과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에 한계가 있다면서, 지역의 인적, 물적자원과 역사, 문화자원, 공동체 자원, 활용 가능한 공공, 재정자원 등을 파악하여 사회적기업과 연계하는 새로운 사업모델 도출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은방 북구청장 예비후보는 사회적기업에 대한 지원이 초기에 비해 지원정책이 보완되어져 왔으나 아직까지 중앙정부와 광역자치단체 주도로 추진되고 있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사회적기업 육성 한계를 보이고 있으며, 지역의 자원·필요를 사회적기업과 연계하려는 기초자치단체의 노력 부족한 실정으로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사회적기업 지원정책이 지정 초기에 집중되고 있으며, 고용창출에 초점을 맞춘 직접 인건비 지원 중심으로 구성되어 사회적기업 유형·업종 특성을 반영한 지원의 다양성이 부족하고, 우수기업에 대한 차별적 집중 지원도 특정기업 특혜 우려로 한계를 보이고 있어 이를 제도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은방 북구청장 예비후보는 북구청 주도의 지역 자원조사 분석, 자원지도 만들기 및 사회문제 해결형 사회적기업 육성 등을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를 통해 해결방안을 마련하고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은방 북구청장 예비후보는 사회적기업의 활성화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행복한 마을공통체 건설에 큰 힘이 되고, 이를 바탕으로 구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는 구청장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