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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민주평화당으로 강진군수에 도전하는 곽영체 예비후보는 “새로운 시각으로 강진을 새롭게 디자인해서 강진경제를 활성화하고 주민소득 창출을 높이는 군민중심의 군정을 펼쳐 잘사는 강진군을 만들겠다”고 희망찬 포부를 밝혔다.
곽영체 군수 예비후보는 지역 주민들과 간담회를 마친 후 지난 9일 오후 인터뷰를 통해 선거승리의 자신감을 내 비추며 “지난 8년 동안 철저하게 현장을 구석구석 다니며 부자 강진의 꿈을 키울 수 있는 확실한 비전과 전략을 마련했다”라며 “군정의 우선순위가 주민 소득창출에 주력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천명했다.
곽 예비후보는 “강진군수를 잘할 수 있다. 저는 주인이 되고 싶지 않고 강진군민이 주인이며 저는 정직하고 충실한 심부름꾼으로 내 몸을 4년간 강진군에 바칠 각오다”라며 “군수 관사부터 철거하여 강진의 문화예술 전시장을 만들고 1원만 받는 무보수 군수 딱 한번만 하겠다”고 진정성을 강조했다.
이어 곽 예비후보는 “민선시대에 맞는 군수실을 운영하겠다”라며 “군민 모두가 지나가다가 들릴 수 있는 열린 민원 상담실을 만들어 땀 흘리고 찾아오는 서민들의 땀을 닦아 드리고 업무추진비를 1년에 4번 분기별로 지역신문에 공개해 투명하고 청렴한 군수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곽 예비후보는 “현재 강진군은 크고 작은 축제가 많다”라며 “이제는 행정력을 낭비하고 업무 공백과 함께 비효율적인 축제는 과감하게 정리할 시기가 되었다”라며 “예산절약과 함께 공무원 복지향상을 위해 5땀 2휴일 정책을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곽 예비후보는 “강진의 미래를 위해 청소년 명품교육 사업을 위해 지원을 강화하고 복지사각 지대 발굴과 함께 촘촘한 복지를 시행하겠다”라며 군민들의 현명한 선택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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