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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무소속으로 보성군 가선거구(보성읍 노동 미력 웅치 회천 득량) 군의원에 도전하는 김재철 예비후보는 12일 오후3시 장만채 전,전라남도 교육감 안길섭 전,보성군의회의장 강복수 보성군의회의장(동료의원) 최성복 선대본부장 등 지지자 및 주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서 김재철 군의원 예비후보는 “지금 보성군은 솔직히 군정공백으로 주민들의 생활이 너무 어렵다”고 말문을 열고 “군민생활을 제대로 뒷받침하지 못하는 행정 공백으로 지역 경제와 농수축산물을 생산하는 농어민들의 생활 불편은 심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재철 예비후보는 “향후 의정활동을 주민생활 안정과 청년, 노인, 다문화가정 등에 초점을 맞추겠다”며 “주민생활 안정을 위해서는 획기적인 농어민 소득을 뒷받침할 정책을 구상해 집행부에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특히 우리 주변에는 소외 계층이 너무 많아 보편적 복지정책으로는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며 “자신이 군의회에 입성하여 맞춤형 복지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대안을 제시하겠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김 예비후보는 “보성군은 훌륭한 관광자원을 제대로 연계하지 못해 주민소득에 불편을 주고있다”며 “보성녹차밭과 율포해변, 예당습지, 공룡박물관 등을 연계하는 프로그램 개발과 투자로 머무는 관광을 만들어 주민소득 창출을 이어 가야한다”고 말해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끝으로 김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민의를 대변하는 더 큰 일꾼으로 현장을 발로 뛰어 땀으로 적시며 주민들의 충분한 이야기를 듣고 주민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똑소리 나는 군의원이 되겠다”고 말하고 군민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지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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