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뉴스현장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교원에 대한 존중과 신뢰 회복을 위한 스승의 날 재정립 방안 제안'
전북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5  13:29: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세계수업연구학회WALS, 한국대표)는 “스승의 날 학교 현장은 재량 휴업을 하는 학교와 하지 않는 학교로 나뉘고, 부정청탁금지법(일명 김영란법) 논란을 경고하는 가정 통신문을 보내고, 외부의 학교출입을 봉쇄하기에 분주한 것이 현실이다”고 안타까워하면서 “교원에 대한 사회적 존중과 신뢰회복을 위한 스승의 날 재정립 방안을 제안”하였다.

천호성 예비후보는 “본래 스승의 날은 사도헌장 선포와 스승과 제자가 가르침과 배움에 대한 가치와 사랑을 되새기는 아름다운 교육의 장 이었다”고 회고하였다. 그러나 “오늘의 스승의 날은 교사와 학생이 서로 피해야 하는 현실이 되었고, 교사에 대한 사회적 존중과 스승 공경은 퇴색되었다”고 평가하면서, “교육의 관점에서 무엇이 잘못된 것인가?를 되돌아보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천호성 교육감 예비후보는 “전북교육이 앞장서서 스승의 날을 본래의 의미와 교원-학생-학부모가 서로 화합하고 상호 존중과 신뢰를 높여가는 학교문화의 기념일로 승화시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천호성 예비후보는 “앞으로 전북에서는 ‘스승의 날’을 ‘전북 학교문화의 날’로 재정립하겠다”고 약속하였다. 그리하여 스승의 날을 “교사와 학생의 자유로운 사제동행 교육문화 축제가 활성화되는 날, 교원 간 진솔한 대화와 소통이 있는 문화의 날, 학부모가 자녀의 학업생활을 이해하는 날 등 적극적인 교육활동의 장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하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전북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