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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광주전남지부(이하 건약)와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광주전남지부(이하 건치)는 15일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을 실현할 민주진보교육감 전남 추진위 단일후보인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 예비후보를 적극 지지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건치⋅건약은 성명서를 통해 “문재인 정부의 교육 분야 국정과제 목표인 '교육의 공공성 강화와 민주주의 회복, 미래 교육 환경 조성과 안전한 학교 구현'을 가장 잘 실현할 전남도교육감 예비후보로 장석웅 후보를 선정하였다”라고 밝혔다.
건치와 건약은 “교육은 보건의료와 더불어 공공재의 성격이 가장 강한 분야이다. 하지만 현재 우리의 교육은 시장화, 양극화, 서열화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아이들과 학부모 모두의 꿈을 지켜가고 이뤄가도록 하는 교육이 되어야 한다. 공공성이란 그런 것”이라면서 “전남교육의 공공성 확보를 위하여 민주진보교육감 전남 추진위 단일후보인 장석웅 예비후보가 2018년 민선 3기 전남교육을 책임지고 이끌어갈 수 있기를 성원하고 지지한다”라고 밝혔다.
장석웅 전남교육감 예비후보는 지난 5월 8일 순천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4차 정책공약 발표 기자회견에서 “문재인 정부의 교육개혁 성공은 민주진보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 17개 시도교육감과 함께 했을 때만 가능하다”며 “전국의 민주진보교육감 후보들과 합심하여 함께 문재인 정부의 교육대개혁을 성공으로 이끌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날 장석웅 예비후보는 문재인 정부의 교육정책 실현을 위해 △유아에서 대학까지 교육의 공공성 강화 △교실혁명을 통한 공교육 혁신 △교육의 희망사다리 실현 △미래교육 환경 조성과 안전한 학교 구현 △교육 민주주의 회복과 교육자치 강화 등을 정책으로 내걸었다.
* 건치·건약_지지성명서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민주진보교육감전남추진위 예비후보!
장석웅 전남교육감 후보를 적극 지지합니다.
민선 교육감 3기를 준비하는 현재, 우리 사회는 지난 촛불 정국과 올해 4.27 남북정상회담 이후 전 사회적인 급격한 변화와 개혁을 맞이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는 집권 1년의 기간 동안, 여러 분야의 개혁과 적폐 청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보건의료계 또한, 그 변화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문재인 케어의 시행으로 인해 저소득층의 의료비 부담은 줄어들고, 건강보험 보장성은 확대되고 있다. 중증치매환자 1만 7천 명의 의료비 본인부담률은 입원진료 기준 20%에서 10%로 내려갔다. 그리고 특진비가 폐지된 데 이어, 상복부 초음파에 건강보험이 적용되었다. 또한, 노인틀니·치아 홈 메우기·임플란트 본인부담 인하 등이 보장성 강화 정책 과제로 채택되어 시행 중에 있다.
교육은 보건의료와 더불어 공공재의 성격이 가장 강한 분야이다.
하지만, 현재 우리 교육은 시장화, 양극화, 서열화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대가를 지불하지 않아도 구성원 모두가 소비와 혜택을 누리는 것이 공공재 아닌가? 원도심의 학생 수가 적어도, 시골 외곽의 농어촌 학교여도, 대도시의 큰 학교도, 그 아이들과 학부모 모두의 꿈을 지켜가고 이뤄가도록 하는 교육이 되어야 한다. 공공성이란 그런 것이다.
현 정권은 교육분야에서 '교육의 공공성 강화와 민주주의 회복, 미래 교육 환경 조성과 안전한 학교 구현'을 국정과제로 목표로 설정하고 추진 중에 있다.
이에 장석웅 후보 역시 민선 3기 교육감에 도전하면서 현 정부의 교육정책을 실현할 것을 다짐하면서 △유아에서 대학까지 교육의 공공성 강화 △교실혁명을 통한 공교육 혁신 △교육의 희망사다리 실현 △미래교육 환경 조성과 안전한 학교 구현 △교육 민주주의 회복과 교육자치 강화를 정책으로 내걸었다.
우리 전남지역 지난 민선 1,2기는 혁신과는 다소 거리가 있었다. 그럼 이제 3기는 현장에서 직접 학생들과 부대끼며 참 교육을 실천해 온 평교사 출신의 교육감 체제로 전남교육을 혁신시켜보자. 장석웅 후보는 전교조와 함께 참 교육 실천을 기치로 내걸고 교육의 자주성과 전문성, 교육민주화 실현을 위해 애써왔다. 또한, 37년의 기간 동안 학생, 학부모와 직접 소통했던 만큼 누구보다 우리 교육에 대해 더 깊이 고민하고 준비해왔을 장석웅 후보이다. 그 노력의 결실이 오는 6월 13일 이뤄지길 기대해본다.
2018년 5월 14일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광주전남지부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광주전남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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