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구례방송국지역소식
박인환 구례군수 예비후보 “ 새로운 농업작목전환, 체험관광개발.. 지역경제활성화”
구례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6  00:53: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민주평화당 박인환 군수 예비후보
민주평화당 구례군수 박인환 예비후보는 “현재 구례의 농업정책과 지역 특성만 믿고 개발하지 않은 관광정책으로는 더 이상 농민소득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할 수 없다”며 “새로운 농업작목 전환과 새로운 체험관광 개발 많이 향후, 구례의 살 길이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6.13 지방선거 평화당 박인환 군수 예비후보는 지난 14일 NGTV 인터뷰를 통해 “구례의 농가 소득은 쌀과 보리 등 작목에 의존하고 있으며, 타 지방에 비해 절반 이하의 소득 수준을 보이고 있다”고 말하고 “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해 구례농업의 혁신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 예를 들면 “장흥군은 약용작물인 ‘작약’을 적극적으로 장려하여 벼농사 5배 수익을 얻고 있다”며 “농가소득 증가뿐만 아니라 경관 작물로도 활용해 농촌체험관광 등 6차 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박 예비후보는 “이제 구례도 특용작물과 함께 아열대 채소 과일, 패션프루트 등 다양한 신규 고소득 작목전환으로 농가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새 기술 등 군에서 적극 지원하여 구례농업이 혁신 성장하고 농민과 함께 하는 ‘청년이 돌아오는 농업 농촌을 건설하겠다”고 농민들의 지지를 당부했다.

박 예비후보는 “현재 구례군은 12년 동안 새로운 관광 인프라 구축이 미흡해 과거 관광구례의 명성이 후퇴했다”고 지적하고 “자신이 군정을 맡게 되면 섬진강과 서시천 등 새로운 체험관광 자원을 개발하고 지리산 자락 등 10대 계곡을 젊은 층들이 즐겨 찾는 체험형 관광지로 개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가져오겠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박 예비후보는 “구례 민심은 사분오열 흩어져 있다”며 “자신은 과거 전남도 의장 및 중앙정치 경험과 큰 정치를 해 본 경험 등 폭넓은 인맥과 추진력 그리고 도덕성과 친화력으로 군정을 이끌면 흩어진 민심은 자연스럽게 통합되고 구례의 눈부신 변화를 이룰 것이다”며 군민들의 뜨거운 지지를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구례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