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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깔끔한 인상을 내는 방법 중 하나는 깔끔하게 다려 입은 옷차림이다. 하지만 바쁜 현대인들에게 매일 아침, 저녁으로 다림질을 하는 것은 쉽지 않다.
땀을 많이 흘려 옷을 자주 갈아입어야 하는 여름철에는 이러한 구김 걱정을 덜어주고 통기성이 뛰어난 시어서커 셔츠가 안성맞춤이다.
(주)광주신세계(대표이사 최민도)는 오는 31일까지 7층 예작 코너에서 직장인들의 여름 패션 고민을 덜어줄 시어서커 셔츠를 20% 할인하여 판매하고 있다.
예작 시어서커 셔츠는 면을 함유한 소재에 특유의 올록볼록한 요철감으로 다림질이 필요 없고 몸에 달라붙지 않아 청량한 착용감을 준다.
광주신세계 하성준 남성패션 팀장은 " 올해는 기본 정장 차림에 넥타이만 풀면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체크와 스트라이프 등 다양한 패턴의 시어서커 셔츠가 인기다. 특히 물세탁이 가능하고 관리가 편해 남성 소비자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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