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무안방송국뉴스현장
정영덕 무안군수 예비후보, 16일 더불어민주당 공천장 수령으로 성 추문 의혹 벗어나“악의적인 네거티브 선거 아닌 정책으로 군민의 마음을 얻겠다”
무안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6  22:59: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정영덕 무안군수 예비후보(이하 후보)가 16일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중앙당으로부터 공천장을 수령해 그동안 특정 세력이 제기한 성 추문 의혹에서 벗어나며 ‘군민화합’을 강조했다.

정영덕 후보는 그동안 무안군수 후보 선출을 위한 민주당 경선 과정서 성 추문에 휩싸이면서 곤욕을 치렀다. 그러나 본 경선에서 4명의 후보 중 1위를 차지하면서 민주당 후보로 확정됐고, 16일 정식으로 민주당 중앙당으로부터 무안군수 공천장을 수령했다.

이번 정영덕 후보의 민주당 공천 확정은 전남도청 공무원으로서 20년 행정 경험과 8년의 전남도의원 의정활동을 통해 쌓인 경험으로 얻어진 도시전문가란 별명처럼 정영덕 후보의 능력과 결백함이 군민과 민주당 중앙당으로부터 평가받은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실제로 정영덕 후보는 민주당 내 경선과정부터 무안군 발전을 위한 8대 공약을 제시하면서 타 후보와의 차별화를 보였다. 특히 “군수 자리는 대접받는 자리가 아닌 봉사의 자리다”는 것을 기회가 있을 때 마다 밝히면서 협치(協治)를 통해 무안 발전을 위한 백년대계(百年大計)를 강조하고 있다.

정영덕 후보는 공천장 수령 후 “저는 그동안 경선 과정서 상대 후보에 대한 네거티브가 아닌 제가 평소 무안발전을 위해 품었던 정책을 군민께 알리는 데 노력했다”며 “이런 노력의 결과 오늘 저는 민주당 공천장을 손에 쥘 수 있었고, 이를 계기로 오늘 다시 저를 믿고 지지하신 당원 동지와 우리 무안군민 그리고 제 주변의 모든 분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정영덕 후보는 이어 “저와 관련된 성 추문 의혹이 여러 증거를 통해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다”며 “그러나 이 또한 저의 불찰로 생각하고 모든 것이 저의 부덕의 탓으로 앞으로 더욱 군민을 받들고 악의적인 네거티브 선거가 아닌 무안발전을 위한 정책 비전으로 무안군민의 마음을 얻어 군민화합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영덕 후보의 대표적 8대 공약은 첫째 군민 통합과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보장, 둘째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셋째 관광산업 활성화와 전통산업 육성, 넷째 교육환경 개선, 다섯째 농어촌 소득증대 및 종자산업 육성, 여섯째 복지시설 확충과 노인 장애자 등 사회적 약자의 편익 증진, 일곱째 노인과 청년 일자리 창출과 농어촌 대체인력 확보, 여덟째 임성지구와 청호지구 택지개발을 통한 친환경 무안시 건설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무안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