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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보성군 가선거구(보성읍 미력 노동 득량 회천 웅치) 이춘복 군의원 후보는 16일 보성읍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신문식 지역위원장, 광역 및 기초의원 출마자 당원 및 지지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이춘복 보성군 군의원 후보는 “바쁜 농번기에도 불원천리 개소식에 참석해 용기와 격려를 주시고 힘을 모아주신 당원과 지지자들의 은혜를 잊지 않겠다”고 말하고 “의회에 진출하면 보성군민을 대변하는 참신한 생활정치로 군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박 후보는 “솔직히 내고향 보성의 발전을 위해 미치도록 일하고 싶다”며 “자신이 꼭 의회에 입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다면 보성이 살고, 지역이 살고, 더불어민주당이 사는 길을 찾아 이 한 몸 아끼지 않겠다”고 기염을 토해 또 한 번 박수를 받았다.
한편, 이춘복 보성 군의원 후보는 지난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35년 한결같이 지역에서 민주당을 지키며 당원과 주민의 목소리를 음지에서 대변해 왔다”며 “의회에 진출하면 농수축산 농가의 지원 대책과 노인, 장애인, 결손가정 그리고 다문화가정 등 복지정책을 살펴보고 의회 차원에서 깊이 있는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이번 선거를 통해 진정한 지역 일꾼으로 선택받아 보성군정을 제대로 감시하고 견제하며, 확실한 대안 제시로 보성군의 발전과 주민들의 민원을 소홀함이 없이 처리하는 참신한 일꾼이 되겠다”며 군민들의 지지를 당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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