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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정부 자치분권시대을 여는 선거, 하남의 행복과 발전을 위한 도전
▲ 모든 하남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함께 6·13 지방선거 필승할 것
16일 김상호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장 후보는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에 참석해 공천장을 받고 6·13지방선거에서 필승을 다짐했다.
김 후보는 이날 공천장을 받고 “문재인 정부의 자치분권 시대를 여는 선거이기에 가벼운 종이 한 장에 불과하지만 공천장이 천근같이 느껴지고, 한편으로 하남시민의 행복과 발전을 위한 희망찬 도전에 힘을 얻었다”고 소감을 밝히면서 “나라다운 나라와 든든한 지방정부를 위한 더불어민주당의 5대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하남시 더불어민주당 후보 모두 정책으로 뭉쳐 이번 선거에서 함께 승리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그는 “더불어민주당의 5대 약속이 ▲평화와 번영의 새로운 나라 ▲혁신성장 일자리 중심의 나라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나라 ▲미세먼지 걱정 없는 나라 ▲청년이 행복한 나라”라면서 이를 “가슴 깊이 품는다”며 “당원 동지 및 하남시민과 함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이날 출정식에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경쟁 중에는 때로 난타전이 벌어지기도 하지만, 이제는 승리를 위해 당원들이 하나로 뭉쳐야 한다”고 말하면서 “낙천한 후보들을 품어주고 길을 터주면서 끝까지 영원한 동지임을 새겨야 한다”고 주문했다.
오는 6월 13일에 치러지는 이번 지방선거는 오는 5월 31일 공식 선거기간에 돌입해 후보 간 열띤 정책경쟁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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