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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린음악회 <추억秋憶> 포스터 |
강진군이 목포극동방송(지사장 이찬희)과 함께 강진군민을 위한 열린음악회 <秋憶>를 오는 11월 8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강진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에는 <무인도>, <안개>, <꽃밭에서> 등의 곡을 탁월한 가창력으로 불러 군민들 에게 친숙한 7080 가수 정훈희씨를 비롯해 기존의 국악이 가지는 한계를 뛰어 넘어 새로운 퓨전국악의 아름다운 화음을 선사하고 있는 퓨전국악그룹 ‘연리지’, 서울대학교 출신의 국내 정상 성악가 3인으로 구성된 ‘드림 라이프’, 최근 미국 중남부 지역의 주요 도시를 방문하고 음악을 통해 현지 미국인들과 교포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였던 ‘목포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 그리고 음악을 사랑하는 강진지역 군민들로 구성된 ‘강진합창단’ 이 출연한다.
가을생각 <秋憶>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대중가수와 퓨전국악 연주팀, 국내 정상의 성악가들이 다수 출연하는 이번 음악회는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음악을 강진군민이 접하고, 음악을 통한 진한 사랑과 감동을 가족과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열린 음악회는 남녀노소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성인 4,000원, 청소년 2,000원, 65세 이상은 무료이며 예매권은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만 예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강진아트홀(T.430-3977)이나 목포극동 방송(T.284-900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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