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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영체 강진군수 예비후보 “군내버스 도우미 탑승제도 시행” 공약군내버스 도우미 탑승제도, 1석2조 노인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일자리창출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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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9  01:3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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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민주평화당 곽영체 강진군수 예비후보는 “관내 노인들의 버스 승·하차 시 도우미의 손길이 절실하게 필요하다”며 “노인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경로우대 차원에서 강진읍, 마량면, 병영면 장날을 중심으로 도우미 탑승제도를 운영하며 좋은 평가가 나오면 확대시행을 검토하겠다”고 18일 밝혔다.

곽 예비후보는 “농촌인구의 급격한 노령화 추세에 따라 강진군의 65세이상의 노인인구는 36.2%로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었으며 갈수록 심화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강진군 교통 관계자에 따르면 노인들은 매년 평균 5~6명의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곽 예비후보는 “버스에 탑승 도우미 1명씩을 배치해 군민의 승·하차를 돕게 할 것이며, 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우선으로 돕지만 모든 탑승객의 안전에도 신경을 쓰는 안전관리자의 임무를 맡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곽 예비후보는 “군내버스 도우미 탑승제도가 시행되면 일자리 창출은 물론 노인 안전사고예방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자신의 군내버스 도우미 탑승제도를 적극 지지해 달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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