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강 시장,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 광주개최 당위성 역설강력한 개최의지 및 스포츠 인프라 홍보, FINA위원 등 참가자 호평
김현종 기자  |  rlaguswhd@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0.31  09:18: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지난 30일 열린 FINA 위원 초청 오찬간담회

강운태 광주광역시장을 단장으로 한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 유치 활동단이 FINA위원 및 관계관 50여 명을 초청해 오찬을 갖고, 국제수영연맹(FINA) 위원과 많은 관계자들을 상대로 국제 스포츠 도시 광주의 이미지와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유치 당위성 및 의지를 전달해 호평을 받았다.

이날 강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 광주 유치열망과 의지를 밝히면서, 아시아 수영발전을 위한 광주의 역할과 비전제시, 광주가 보유하고 있는 풍부한 글로벌 스포츠 대회 운영 경험 및 노하우, U대회를 통한 국제적 규모의 스포츠․숙박․교통의 필수시설 인프라 및 잘 훈련된 40만 명의 자원봉사자 확보사항 등 광주만이 지닌 다양한 강점제시를 통해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최적 개최지로서 광주유치의 당위성을 피력했다.

또한 이 자리에는 UNSODP 렘케 특별보좌관이 자리를 함께 해 UN과 광주시가 공동으로 추진 중인 U-대회 남북단일팀 구성을 위한 논의도 병행하는 스포츠 외교의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스포츠를 통한 세계평화 구현에 광주가 앞장설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을 호소했다.

한편, 회의장 내에 설치 운영되고 있는 광주홍보관에서 홍보영상을 통해 민주인권평화도시, 최첨단산업도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를 생생하게 FINA위원 및 관계자에게 각인시켰으며, 한국문화를 알리는 제기차기, 한복패션 소개, 세계인의 축제곡이 된 ‘강남스타일’의 말춤을 때때로 선보여 홍보관을 찾는 관계자들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2019세계수영선수권 대회 유치희망 국가는 일본, 중국 등 알려졌으며 아시아권 3파전이 예상된다.

광주시 관계자는 “일본은 2001년 후쿠오카 대회를, 중국은 2011년 상해 대회를 치른 경험이 있다며, 이전 대회 개최는 강점도 될 수 있고, 단점도 될 수 있는 만큼 광주가 가지고 있는 강점을 최대한 부각하고, 국제대회 유치 노-하우를 활용 상대에 맞는 최강의 맞춤형 유치전략을 만들어 유치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가 유치 추진 중에 있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202개 회원국 선수 임원 등 20,000여 명이 참가하는 대회로 각 국가의 대표선수들이 겨루는 ‘챔피언십’이 16일 동안 열리게 된다.

이어서 세계 수영동호인들이 참가하는 ‘마스터즈 대회’가 15일 동안 개최 되는 등 총 30여 일간 세계 수영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대회로 월드컵, 육상과 더불어 단일종목 3대 메가 스포츠이벤트로 전 세계 10억 명에 실시간 중계, 45억 명에 언론노출이 되는 그 위상과 규모에 있어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대회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김현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