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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 사료 풀 수확 현장에서 농민과의 대화 |
6.13 지방선거 무소속으로 보성군수에 도전장을 낸 하승완 예비후보는 19일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오늘도 조 사료를 만드는 풀 수확 현장과 득량만 장미축제 현장으로 제 발걸음도 농번기처럼 바빴다”며 군민 삶속으로 바쁘게 뛰는 모습을 소개했다.
하승완 보성군수 후보는 “듀폰, 바이엘, 알리바바 등 글로벌 기업들이 앞 다퉈 농업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는 소식처럼 우리 보성의 농업과 연관 산업에 우리 기업과 기업인들이 관심을 갖고 투자하게 만들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피력했다.
이어 그는 "세계는 지금 식량전쟁 중"이며 “먹거리 절반을 외국에 의존하고 있는 현 상황 의 미래를 보는 게 중요하다. 농업은 보성의 미래를 만드는 자원이다”고 말하고 “농업인 삶의 질 향상에 먼저 애 쓰겠다”고 적었다.
끝으로 하 예비후보는 “정보통신기술(ICT)과 사물인터넷 IoT스마트농장, 첨단기술을 농업에 접목, 새로운 기회와 시장을 창출 할 것 이다”고 약속하고 SNS 끝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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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민의 애로를 청취하는 하승완 군수 예비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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