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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소식에 참석한 김진표 국회의원이 권세도 여수시장과 필승을 결의하고 있다 |
권세도 더불어민주당 권세도 여수시장 후보는 “여수 장수만과 여자만을 세계 4대 선셋(Sunset) 명소로 발돋움 하도록 중지를 모아 보겠다”고 19일 SNS에 글을 올렸다.
권 예비후보는 “최근 여수지역발전협의회에서 주최한 포럼에서 최홍종 건축사 대표께서 여자만 일대를 ‘세계 4대 선셋(Sunset)’ 명소로 제안했다”고 밝혔다.
“세계 4대 선셋은 매우 매력적이고 실현 가능한 제안이라 생각된다”며 “화양~소라~율촌을 잇는 해안선을 활용한 관광루트이다”며 실천 의지를 덧붙였다.
이어 그는 “내년이면 그 쪽 해변을 통과하는 자전거길도 완공된다”며 “ 화양 서부해변은 영광의 ‘백수해안도로’보다 풍광이 더 뛰어난 곳이라 개발가치가 매우 높다 여겨진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돌산 동쪽 해변 등도 스토리텔링을 가미해 해안선을 개발한다면 걷고 싶다는
충동을 저절로 느낄 것 이다”며 “지역발전협의회의 제안에 동의하며 아름다운 여수를 산토리니, 피지, 코타키나발루와 함께 ‘세계 4대 선셋 명소’의 탈바꿈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관광투자 개발의지를 피력했다.
한편, 권세도 여수시장 후보의 글을 읽은 네티즌은 댓글을 달고 “여수반도의 서쪽해변 해넘이는 황홀한 장관을 연출하며 진짜 여수의 보물이다”며 권 예비후보의 글에 공감을 표시하고 “자전거 도로뿐만 아니라 드라이브 코스도 투자하여 더 많은 관광객들이 여수를 찾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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