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지역소식
권세도 여수시장 후보 “여수반도 서쪽 해변, 세계4대 선셋 명소로 발돋움”‘화양~소라~율촌을 잇는 해안선을 활용한 관광루트 개발 필요’
여수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20  01:29: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개소식에 참석한 김진표 국회의원이 권세도 여수시장과 필승을 결의하고 있다

권세도 더불어민주당 권세도 여수시장 후보는 “여수 장수만과 여자만을 세계 4대 선셋(Sunset) 명소로 발돋움 하도록 중지를 모아 보겠다”고 19일 SNS에 글을 올렸다.

권 예비후보는 “최근 여수지역발전협의회에서 주최한 포럼에서 최홍종 건축사 대표께서 여자만 일대를 ‘세계 4대 선셋(Sunset)’ 명소로 제안했다”고 밝혔다.

“세계 4대 선셋은 매우 매력적이고 실현 가능한 제안이라 생각된다”며 “화양~소라~율촌을 잇는 해안선을 활용한 관광루트이다”며 실천 의지를 덧붙였다.

이어 그는 “내년이면 그 쪽 해변을 통과하는 자전거길도 완공된다”며 “ 화양 서부해변은 영광의 ‘백수해안도로’보다 풍광이 더 뛰어난 곳이라 개발가치가 매우 높다 여겨진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돌산 동쪽 해변 등도 스토리텔링을 가미해 해안선을 개발한다면 걷고 싶다는
충동을 저절로 느낄 것 이다”며 “지역발전협의회의 제안에 동의하며 아름다운 여수를 산토리니, 피지, 코타키나발루와 함께 ‘세계 4대 선셋 명소’의 탈바꿈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관광투자 개발의지를 피력했다.

한편, 권세도 여수시장 후보의 글을 읽은 네티즌은 댓글을 달고 “여수반도의 서쪽해변 해넘이는 황홀한 장관을 연출하며 진짜 여수의 보물이다”며 권 예비후보의 글에 공감을 표시하고 “자전거 도로뿐만 아니라 드라이브 코스도 투자하여 더 많은 관광객들이 여수를 찾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여수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