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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석, '영암, 목포 고용위기지역 지원 추경 예산 833억원 증액' 환영 !!민주평화당 영암,무안,신안군 국회의원 예비후보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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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22  01:5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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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무안군신안군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민주평화당 예비후보 이윤석입니다.

5월 21일 영암‧목포 대불공단 고용위기지역 지원 추경예산 833억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국회 추경 심사에서 증액된 영암‧목포 고용위기지역 지원예산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100억, 고용위기지역 투자촉진 37억, 조선사업 부품기자재 업체 위기극복지원 20억, 레저선박 부품기자재 고급화기술 개발 14.4억 등 총 20건에 전체 예산은 833억원 규모입니다.

조선업 불황의 직격 타격을 입은 영암‧목포지역이 ‘고용위기지역’에서 배제된 이후, 저는 수차례
대불공단 입주업체대표 고창회 회장님, 한국산업단지공단 대불공단 이민식 지사장님, 각 업체 대표님들 그리고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님과 함께 간담회를 갖고 대불공단이 고용위기지역으로 조속히 선정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고, 정부에 고용위기지역 선정을 강하게 촉구였습니다.

이에 노동시장정책관을 비롯 고용노동부와 민간전문가들로 구성된 민관합동실사단이 영암과 목포를 방문해, 관계업체 등 간담회와 대불산단과 목포고용센터등을 방문해 실사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난 5월 3일 고용노동부(장관 김영주)는 “제4차 고용정책심의회를 개최하여 전남 영암군과 목포시를 묶어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오늘 영암‧목포 고용위기지역에 대한 지원 예산이 추경에 반영됨으로써 해당 지역 노동자의 생계부담이 완화되고 재취업 및 직업훈련 기회가 확대되고, 기업의 고용유지 및 보험료를 국가가 지원하게 되어 기업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라남도에서는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지원사업으로 6,733억원 규모의 15개 지원사업을 건의했고, 현재 산업통상자원부 내부 심의를 통과했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장이신 장병완 민주평화당 원내대표님께서도 적극 추진 중에 있습니다.

고용위기지역은 근로자 지원에 중점을 두는 반면,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은 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자금 보조와 융자 출연 등 중소기업을 위한 지원책으로 조선업 불황으로 침체된 영암‧목포의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민주평화당은 앞으로도 민생을 최우선으로 삼고, 민생경제‧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아울러, 영암‧목포지역의 고용위기지역 선정과 추경 예산 확보에 도움을 주신 정부관계자, 대불산단 관계자,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님, 박홍률 목포 시장님 등 모든 분들께 지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4랑해요~ 4번타자! 이윤석 올림  2018년 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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