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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행 함평군수 후보 “이기는 선거 위해 선대본부 개편”최재원·이성춘 공동선거대책본부장 임명...윤한수·박래옥 후보 이념 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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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23  20: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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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4번 민주평화당 이윤행 함평군수 예비후보가 본 선거운동에 돌입하면서 선거대책본부를 개편했다.

이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아쉽게 탈락한 윤한수·박래옥 후보 지인들의 표심을 규합하고 함께 뜻을 모으기 위해 최재원, 이성춘 씨를 공동 선거대책본부장으로 모셨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나병기·김만환·정승근·정현철·조용무 전 함평군의회의장들과 이화동·이재영·이동윤 전 함평군의회부의장, 이백주 전 의원, 박우규, 이순영 전 농업기술센터소장 등 20여명과 함평군청 과장급이상 퇴직공무원 등이 함께 6.13 지방선거를 승리를 위해 힘을 모았다”고 말했다.

이윤행 함평군수 예비후보는 “윤한수·박래옥 후보의 정책과 이념을 존중하고 수렴하여 투명하고 공정하게, 정직하고 낮은 자세로 임해 6.13 함평군수 선거에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선거로 인한 갈등을 빨리 해소하고 화합과 통합으로 치유해 군민이 평화롭고 더 살기 좋은 함평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윤행 후보는 초당대학교 산업대학원 졸업(행정학석사), 호남대학교 대학원 재학중(행정학 박사), 제5대 함평군의회 의원, 제7대 전반기 함평군의회 일반행정위원회 위원장, 함평고등학교 운영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함평군협의회 자문위원, 제7대 후반기 함평군의회 의장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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