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뉴스현장
권세도 여수시장 예비후보, 경력 허위 기재 의혹 주장에 ‘일고의 가치도 없다‘‘정책선거 주장해 놓고 비방전문가로 돌변...정치혐오 부추키는 행정전문가’
여수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23  23:46: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23일 더불어민주당 권세도 후보 측은 무소속 권오봉 예비후보 측이 “경찰대학 지도교수 등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는 보도자료를 언론에 일제히 배포했다”며 “이는 사실과 다른 비방을 목적으로 한 네거티브 선거 전략이 아닐 수 없다”고 밝혔다.

권세도 후보 측은 “권오봉측은 정책선거를 주장하더니 허위사실 유포 등 비방전문가로 돌변해 정치혐오를 부추키고 있다. 이는 ‘겉 다르고 속 다른’ 이중적 인격의 소유자나 다름없다.
결론적으로 권세도 후보의 조선대 초빙교수와 경찰대 지도교수 경력사용은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밝힌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입장을 주장했다.

또한, “2001년 6월.13일 개정된 경찰대학 인사관리규칙에는 이 규칙 시행전에 임용된 교관, 지도교관 및 무도교관은 교수요원(생활지도교수,무도사범 포함)으로 본다라고 규정하고 있다”며 “권세도 후보는 인사관리규칙이 개정되기 전인 1990년대에 경찰대학에서 근무했다”고 덧붙였다.

다만 권 후보 측이 비방을 목적으로 제기한 의혹들에 대해서는 선거후보자 등록 후 강력히 대처할 계획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여수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