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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두근 함평군수 후보, 깨끗하고 투명한 선거자금 마련 '후원회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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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24  12: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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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두근 함평군수 후보가 오는 25일 ‘노두근 함평군수 후보 후원회’를 공식 결성한다고 밝혔다.

노두근 예비후보는 캠프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후원회 결성식에서 “군민들의 자발적인 후원 참여를 통해 깨끗하고 투명한 선거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후원회를 결성하게 되었다”면서 “소액다수의 모금운동으로 군민이 참여하는 ‘다함께 잘 사는 함평’을 만들겠다. 후원회장으로는 최석현 광주시 보디빌딩협회 회장께서 맡아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최석현 후원회장은 “함평군수 후보 중 함평군을 제대로 이끌어 갈 사람은 노두근 후보 밖에 없다고 생각해 후원회장을 맡게 됐다”면서 “노두근 후보가 함평군수에 당선돼 함평을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후원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후원회 모금은 24일 후원회 등록 이후부터 선거일인 6월 13일 까지이며, 개인 명의로 500만 원 한도 내에서 후원이 가능하고, 후원금은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 혜택을 받는다.

후원 방법은 후원회 사무국에 직접 납부하거나 계좌이체 등을 이용해 송금하며, 본인의 성명, 생년월일, 주소, 전화번호 등을 알려야 한다. 익명으로 후원할 경우에는 1회에 10만 원 이하 또는 연간 120만 원 이하의 후원만 가능하며 공무원, 법인, 단체는 후원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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