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뉴스현장
권오봉 여수시장 후보 “이노철 전 국장 지지 선언 적극 환영”‘함께 여수시를 도약시키겠다’ 권오봉 선대위 중책 맡길 예정
여수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25  00:39: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권오봉 무소속 여수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24일 “이노철 여수시 전 안전행정국장의 권오봉 지지 기자회견을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 전 국장은 지난 1월 여수시장 출마를 선언했으나, 지난 24일 불출마 의사를 밝히며 권오봉 후보를 지지했다.

이 전 국장은 불출마 기자회견에서 “권오봉 후보는 풍부한 행정경험과 전문가적 식견을 갖춰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킬 적임자로 믿는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깨끗한 참 일꾼이자 행정 전문가인 권오봉 후보의 당선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가겠다”며 캠프 참여 의사를 내비쳤다.

권오봉 예비후보는 “이 전 국장이 여수의 미래를 위해 본인을 희생하고 권오봉을 지지해준 데 감사한다”며 “그의 풍부한 지방행정 경험을 여수 발전에 보태고 함께 여수시를 도약 시키겠다”고 말했다.

권오봉 캠프는 이 전 국장이 26일 예정된 ‘권오봉 주세요! 선대위 발대식’을 통해 캠프에 합류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 전 구장에게 선거대책위원회 중책을 맡길 계획이다.

이 전 국장의 지지로 권오봉 캠프는 고무된 분위기다. 캠프 관계자는 “이 전 국장이 합류하면 여수시장 선거에서 권오봉 후보가 한층 탄력을 받을 것”이라며 “선거 판세가 권오봉 후보 우위로 흘러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여수시장 선거는 인물과 정당의 대결 양상을 보이고 있다. 무소속 권오봉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권세도 후보의 양강 구도가 예상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여수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