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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수 이승옥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일자리 창출 최우선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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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25  15: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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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옥 더불어민주당 강진군수예비후보

더불어 민주당 이승옥 강진군수 후보는 지난 24일 강진군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마친 후 최우선 과제로 “일자리 창출에 매진하여 소득증대 및 인구유입을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이승옥 예비후보는 “현재 성전에 위치한 강진산단은 투자유치가 미흡하다”며 광주에서 성전까지 고속도로가 착공됨에 따라 혁신도시와 30분 이내 거리로 줄어들어 산단의 접근성이 용이해져 혁신도시를 연계한 산단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전남도와 협의하여 혁신도시에 입주한 한국전력, 농어촌공사 등의 유관기관 또는 관련기업을 강진산단으로 유치하여 일자리를 확보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도모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강진산단 뿐만 아니라 강진지역에 농수산물 가공·유통에 중점을 두어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며 “마을기업과 사회적기업을 확대 육성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그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정책과 연계한 어르신들과 청년, 여성, 귀농인 등 맞춤형 일자리 확대하겠다”며 “관내 농협, 수협 등 각종유관기관들과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상생협력하고 유통망 확보로 인한 농업의 6차산업화를 이루어 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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