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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세도 여수시장 후보, 광역 기초의원 후보 “현충탑 참배, 필승 의지 다져”“6.13지방선거 승리해 30만 시민 염원 보답”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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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26  16: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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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세도 여수시장 후보를 비롯한 더민주당 소속 도·시의원 후보자들이 26일 오전 8시 자산공원 현충탑을 찾아 참배를 갖고 필승 의지를 다짐했다.

더불어민주당 권세도 여수시장 후보와 6.13지방선거 출마 도·시의원들이 출정을 알리는 첫 걸음으로 26일 자산공원 현충탑을 참배한 후 필승 의지를 다졌다.

6.13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권세도 후보를 비롯한 여수갑지역위원회 한정우 위원장(직무대행), 여수을지역위원회 정기명 위원장, 더민주당 소속 도·시의원 후보 등 30여명은 이날 오전 8시 자산공원 현충탑을 찾아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을 기리기 위한 참배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권 후보는 “이 충무공께서 ‘약무호남 시무국가’ 즉, 호남이 없으면 나라가 없다고 말씀하셨듯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없다면 호남이 없다는 결연한 각오로 임해 달라”고 말했다.

권 후보는 이어 “시장과 도·시의원들이 원팀이 되어 필사적으로 싸우면 선조들께서도 우리의 각오에 응답할 것”이라며 “6.13지방선거를 반드시 승리해 새 지역사회를 갈망하는 30만 시민들의 염원에 보답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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